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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을 만든 이유는 콘텐츠 창작자가 조선시대처럼 전근대 한국을 배경으로 작품을 만들 때, 당시 '태껸'의 모습을 참고하시라고 낸 것이다.
그럼 어떤 태껸의 모습을 담아야 할까? 나는 그 기준을 송덕기 옹으로 잡았다. 그래서 태껸사 연구자가 인정하고 체육사 전공자가 원형이라고 검증한
진짜 제가 원하던 의문과 반응입니다!
저도 윗대태껸을 처음 보면서 그런 의문이 들었었거든요. "얘들이 전통이라고•••?"
하지만 내부 자료 조사를 하면서 그런 의문을 해결했고 그 고민이 제가 만든 책으로 탄생한겁니다!
그러니 저와 같은 의문을 가지셨던 당신이 제 책을 꼭 후원해주시고 https://t.co/uZHD38jYDt
《추가 보도》
유교신문에 한국전통무예 자료집이 올라왔습니다.
https://t.co/anch6ileq0 https://t.co/uG4pgUkaNo
《사고의 흐름》
1. 어릴 적 TV에서 본 태껸이 너무 멋졌다. "나중에 커서 만화가가 되면 태껸을 그릴 거야!"
2. 만화가가 되었으니 슬슬 태껸을 그려야지.
3. 조사를 하는데 4개 단체 태껸이 모습이 다 다르다. "어? 뭐지? 다 송덕기 할아버지한테 배웠다는데 왜 다른거지?"
4. 창작을 하기
《사고의 흐름》
1. 어릴 적 TV에서 본 태껸이 너무 멋졌다. "나중에 커서 만화가가 되면 태껸을 그릴 거야!"
2. 만화가가 되었으니 슬슬 태껸을 그려야지.
3. 조사를 하는데 4개 단체 태껸이 모습이 다 다르다. "어? 뭐지? 다 송덕기 할아버지한테 배웠다는데 왜 다른거지?"
4. 창작을 하기
이렇게 글을 써도 읽어줄지는 모르겠다.
역사왜곡이 너무 오랜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태껸에 대한 역사왜곡을 자행한 자는 "애꾸눈 세상에서 두 눈을 다 뜨고 있으면 그 사람이 이상한 놈이다."라며 송덕기 옹의 직계 제자들을 면전에서 비웃었다.
그들에게 있어서, 태껸을 원형을 찾는 일은 https://t.co/H2lTlwtkie
《나는 역사의 죄인이 되길 바라지 않는다. 》
'태껸'이라는 소재를 다루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굳이 가지 않아도 되는 길에 발을 내디딜때 어떤 방식으로 이 내용을 전달해야 좋을지 수 없이 고민했다. 나는 오랫동안 태껸을 지켜봤고, 각 단체마다 논쟁이 어떻게 https://t.co/MWt0tuYEzh
귀를 다친 장이를 보았다면, 태껸을 의심해보십시오.
-링크-
https://t.co/Zd9MIKHC0c https://t.co/yxJo9HM50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