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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희생

진짜 희생한 사람은

희생을 입에 담지 않아

스스로 본인의 희생을 인지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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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무력함

너를 말리고싶다

끔찍한 계획을 진행할 악에 빠진 너를

그게 안되면 신고를 해서라도

그렇지만 상상하기도 힘든 괴로움을 겪은 친구를

다시 교도소로 보낼 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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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복수

어떻게하면

이 여자가 괴로움에 몸부림칠까

해코지를 할까?

아니, 그건 너무 빠르고 편한 안식이야

나처럼 가둘까?

이거 제법 좋은 생각이지만

나 이상으로 고통스러워야 해

어떻게 해야만 당신이 나 이상으로 괴로울까?

아, 잊고있었군

진짜 괴로움은

진짜 고통은

이런것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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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삼킬 동안도 버려두시지 않으시렵니까?

사람을 감시하는 이여

내가 죄를 지었다고해서

당신께 무슨 큰 손해라도 된단 말씀입니까?

어찌하여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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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다입니까?
바다의 괴물입니까?

어찌하여 파수꾼을 세워 이 몸을 지키십니까

침상에라도 누우면 편안하고

잠자리에라도 들어 고통을 잊을까 했더니

어찌하여 무서운 꿈과 몸서리쳐지는 환상으로

나의 단잠을 깨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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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에 돌아올 수도 없고

그가 살던 곳 역시 그를 알아보지 못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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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원망

네가 갔던 그 곳이 인적 드문 산길이 아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한단다

그날 골목에 있던 단 하나의 CCTV녹화본이 분실되지 않았다면?

네가 만약 그날 혼자 술 마시러 나가지 않았더라면?

그 중 단 하나만이라도..

가끔은..정말 가끔은..

네가 정말 원망스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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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계획

새로운 한 걸음...은 아닐수도 있지만

가슴에 콱 응어리진 뭔가를 푸는데에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하, 그거나저 그 계획이 뭔지 참 기대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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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이제 오지마렴

항상 너를 친딸이라 생각해왔던 우리였는데

실은 그게 아니었었나봐..

진심으로 정말 정말 미안하고

진심으로 정말 정말 고맙다..

아..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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