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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왜 저렇게 크게 넣었는진 모르겠지만 구냥 문득 어린왕자에 여우 생각나서 눈물 한바가지 흘릴뻔 ㅜ ㅜ ...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해질거야, 기다림이란 어느 하루를 다른 날들과 다르게 만들고 어느 한시간을 다른 시간들과 다르게 만들지"
너는 내가 걷는 모든 이유, 라서 다리가 두짝이건 살아있건 무생물이건 그냥 시우민이 걷는 쪽을 따라서 묵묵하게 걷고있는 느낌이라 몽글몽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