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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갑작스럽지만 고백할게 하나 있어요.
오늘이 타쿠미 프로듀서가 된지 1000일이 되는날이에요.
천사님과의 기념일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고, 타쿠미의 프로듀서로 빠지게 해준 천사님에게 감사하고싶어요.
앞으로도 타쿠린퍼의 행복을 빌어주세요.
감사합니다.
P:이번에 새로 런칭하는 TCG게임에 우정 출연하려고 카드일러스트 촬영했던거 기억나?
노아:기억나. 패치가 오늘인가?
P:응, 한정 카드로 떴어. 봐봐. 잘 나왔지?
노아:생각 외로 얼굴이 하얗게 나왔군.
P:한번 뽑아볼래?. 노아가 직접 뽑는 노아의 한정카드.
노아:물론이지. 기분이 새로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