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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쯤에 그렸던 팬아트들을 발견해서 슬쩍 올려보아요
본캐 키울 땐 스태미나 알약을 안 먹고 나무뿌리 수정이 보일 때까지 걸어다녔었는데.. 이젠 스태미나 알약을 꼭 챙겨 다녀요
짬 날 때마다 팬아트 그리는 중... 그리고 오늘 터치펜보다 손가락으로 색칠하는 게 더 빠르다는 걸 깨달았어요. 으악!ㅠ
귀여웟
달리아 팬아트 Infinite Painter 넘 조으네요
터치펜 참 오랜만이다......ㅇ)-( 손그림>폰채색>컴보정! 낙무마스터가 너뭇조은데 무에타이 문외한인 건 둘째치고 근육알못이라 도저히 그릴 엄두를 못내겠어요 ㅋㅋㅋㅠㅠ
하플라이트 마스터랑 하카펠 마스터가 사귀는 설정이라는 글을 봤는데 너무나도 설레는 조합이다..
7일짜리 날개 뽑았다!!!ㅋㅋㅋㅜㅜㅜ 귀여워
폰에 있는 스샷 꺼내보기 그래픽 넘넘 예쁘다
마찬가지로 영원히 미완성인 빌리우스랑... (다시보니까 넘 이상해서 쬐끔 크롭했습니다..) 같은 날 그렸던 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