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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년 사이에 한창 브이로이드로 mmd 영상만들고 놀았었는데 내가 빚은 모델링들 보고 다들 쓰리디 마저도 내 그림같다고 해주던게 너무 기뻤다
봉실하고 예쁜 숏컷 만드는 데에 꽤 공을 들였던 기억ㅋㅋㅋㅋ
누웠다가 그냥 하나만 더 연습하고 자야지 하고 그린건데 목표가
1. 묘사 대충하지않기
2. 튀어나온 터치 무조건 정리하기
였지만 온갖 발버둥을 다 해봐도 채색이랑 선이랑 따로노는 미완성 그림같다는 느낌을 지울수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