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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가리를 JONNA 깸
이 귀걸이 알지비가 사준거였음 좋겠다 히히....
영웅이 잠자리가 점점 개선되는게 좋다 처음엔 그냥 막 재웠는데 갈수록 겉옷도 벗어주고 하는게 너무...너무좋음 영웅이한테 정 제대로 주고있음
여기도 넘 웃겨요 >>안 먹으면 좋겠는데... <<
와......... 멋있다
알지비가 장소나 다른 괴물들(거짓말, 공포, 발상 등등)에 대해 엄청 해박한 것 같은데... 또 태양이나 나무들 이야기도 잘 해주는 것도 그렇고 어떻게 이렇게 잘 아는거지? 싶다 이 세계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건지...
헐 알지비 뒤로 숨는거 너무 애기들이 낯가릴 때의 정석이다 새삼 영웅이가 어리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됨...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웅이 모음... 그냥 끝도없이 귀여워
다음 장이 너무 기대된다... 저기 너무 예뻐 작가님이 알지비 옷 색을 고르는 기준이 배경에 묻히지 않게 돋보이는 색으로 정한다고 하셨던 기억이 있는데 여기에 맞춰서 색이 또 변하려나? 싶네요
자켓 안 쪽 파란색인거 지금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