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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고룡할아버지
케일..진짜 너무 귀여움 - 론한테 재잘재잘거리는 케일 - 비장한 얼굴로 망나니처럼 마차 문까지 발로 찼지만 단정하게 단추를 모두 잠근 셔츠 - 그냥 귀여움 마구 쓰다듬고싶음 - 안 귀여울수가없는조합
공식이 입에 떠먹여준 알케 두 줄 요약
이얼굴로 형동생스승관계라니 미친게 틀림없다
벌써 3주년이라니 처음 망되를 접했을 때가 엇그제같은데....그런 이유로 제 망되 첫 연성을 두고갑니다
진짜 쪼금있네..
케일은 고대의 힘 빼면 기억 잘 하고 몸 약한 인간이니까 자신이 죽은 이후 남은 동료들을 생각하면서 본인이 없더라도 팀케일이 외롭지 않도록 뭐라도 남겨놓을 것 같다. 각자에게 뭘 남겨줄지 생각하다 문득 제 눈앞에 보이는 동료들을 보고 아직 괜찮다고 안심하는 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