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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러다가 동글동글하고 푹신푹신한 그림체를 그리고, 노란색에 한창 꽂혀서 노오란 후드티를 입힌 단순한 캐릭터로 그리기 시작했어요.
반묶음에서 올림머리도 하고~~상콤하게 그리고~~
5. 그러다가 유순해보이는 이미지에서 쎈 이미지로 바꾸고싶어져서 스타일도 좀 화려하게 바꾸고 그림체도 변화를 줬어요. 제가 그렸던 모든 오너캐들중에서도 가장 쎄보이게 그린거같네요 ㅋㅂㅋ. 그리고 이 이미지가 지금의 플레의 모습으로 고정이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