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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맨쪽 내 드림주 루시퍼 어린시절과 가족 그런데 가족은 있어는데 없었습니다
침대에 눕기전에 끄적이는 루시퍼와 사탄드림 쬐금
사탄드림 끄적끄적... 사탄 괴롭히기 꽤 재밌서
어제 상상한 천사모습의 초인 그것 내가 마음에 들었다 이번에도 끄적끄적
그냥 천사 모습의 초인이 있다면 생각해서.. 낙서 슬슬 자야지
사탄드림 어제 바포메트 악마 자세 따라 그려는데 마음에 든다
노래 듣으면서 옛 마이애미 느낌으로 스테카세킹~~
페인맨과 정크맨~~ 팔꿈치 뿌쎠할 뻔 했다 페인맨 차례가 오니까 급 귀찮음이 밀려오네
오메가맨 쌍둥이 낙서 노래 좀 듣으면서 애네들 좀 생각나네
한복 뽕이 좀 차 올라서 근육맨 애들 중에 이 애들한테 입혀봤다 (장군님은 갑옷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