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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가 안된다니 올라왔던거로 자랑하자 우리 장르 주인공이 이렇게 잘생겼는데 몸매도 개쩔어요!!!!(몸매는 초반부 한정
이 얼굴이 피토하고 기절하는(?) 갓작품 백망되 보실?
최케로.. 낯선곳에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잠 못이루고 자는 케일 옆에서 지키고있는 한이 보고싶음(약스포
그림을 안그렸더니 그림이 안그려져 오늘 대따 춥네요 얼어죽는줄알았어
엘리스네랑 조피스.. 조피스는 맘에 드는데 엘리스네는 아직 잘 모르겠다
공식이 준 깐케일님 귀여워ㅓㅓ
진짜 이 얼굴로 피토하고 눈물 흘리고 사악하게 웃고 선하게도 웃고 귀엽게 굴고(?) 그러니까 다 케일님한테 홀리죠 진짜 지금 서늘한 표정짓고잏지만 손으론 애기고양이 쓰다듬는것까지 완벽
시험공부해야하는데 너무 그리고 싶어서 어쩔수없었다 밤베르+약간 알베케일 이번화보고그린거긴 한데 스포는 딱히 없음
예전에 그렸던 영탄 케이지
에르하벤님 낙서하는데.. 색감각이 죽은 키알은 도무지 에르하벤님 옷을 어떻게 칠할지 모르겠고 필터를 씌워서 무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