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A stab at designing younger Ludwig, and sorry if you've seen me reuse the same art over and over again 😆
날조 젊은 루드비히... 상상해보는게 재밌음 (그려둔 그림은 열심히 우려먹는편)
첫회차는 할머니 캐로 플레이했고 루드비히 성검 없었으면 클리어 못했을 듯...요즘은 처형단 캐를 굴리고 싶어서.
띠용 아니 아무리 오타쿠 애정 파워의 하이상태라고 해도 작업 속도가 이렇게까지 빨라질 일인가
본계 올리기 전에 디테일은 좀 더 파야되는데 빈 캔버스에서 여기까지 작업일 이틀 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