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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엑스트라지만 여기서는 형제라는 설정이다
이분도 나왔다
뭐 웃긴 했었네 화해 한 뒤에... 샤오바이때문에 웃은거겠지만....
아건은 전투 중일지라도 거의 항상 미소를 짓는 경우가 있고,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은 가벼운 분위기를 유지함. 목소리도 언제나 이 모든 상황이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다는듯한 톤. 심지어 자신에게 직접 폐를 끼친 상대에게조차 웃어보이는데, 딱 하나 예외가 있었으니...
핑퐁이는 하찮게 그려질때가 제일 귀엽다
아이고 설명 어렵다 근육구조도 정확하지도 않겠지만 급한 불 끄는데 도움만 됐으면
와 개신기 상상보다 더 수채화스럽게 나오네
아건이네 아건이야.... 눈물이 난다...
좀 허당끼 있긴 해도 아건이처럼 신비롭고 오빠구실 할 정신연령은 되는 그런 캐릭터였단말야..................
최신화의 그 맬렁멍청이가 예전의 그 똑똑하진 않아도 멋졌던 그 개오빠가 맞냐 가슴이 미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