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아작과 카카오페이지가 함께했던 폴라리스 워크숍 출신이기도 한 윤이안 작가의 첫 SF 소설집 <세 번째 장례> 전자책은 카카오페이지에 단독 선출간되었습니다. https://t.co/1zJncqQJDV
작품을 궁금해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제2회 문윤성 SF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작 김원우 작가의 <크리스마스 인터내셔널>과 우수작 유진상 작가의 <조선 사이보그전>의 출간 전 연재가 시작되었습니다.
3화 이상 열람한 분들께 드리는 할인 쿠폰도 놓치지 마시죠. https://t.co/AfjbMYwd99
<여자들의 왕> 표지 일러스트는 <순백의 비명>으로 연을 맺은 박인주 @firecrackercity 작가께서 그려주셨어요. 구매 후 우측 띠지를 벗겨내시면 온전한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만우절인데 아무것도 안 할 수는 없어서, 4월 신간을 소개합니다. 한국 SF 수상집 역사상 가장 경이로운 책이 되지 않을까 해요. 2014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 SF 어워드 대상 수상작 8편을 모두 모았습니다. 김보영 김창규 박문영 심너울 아밀 이서영이 단 한 권에.
<저주토끼>가 호러 소설집, <그녀를 만나다>가 SF 소설을 모았다면 전자책 총서 <거울아니었던들>에 수록한 정보라 작가의 작품은 호러가 많습니다. 감염부터 시작해 머리카락, 참기름까지 저주토끼의 오싹함을 더 맛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
새로운 판본으로 업데이트한 교보문고 부커상 <저주토끼><대도시의 사랑법> 이벤트 페이지, 색 고운 양장노트를 드린다고. https://t.co/ewRAxqJT1q
2022년 아작 첫 책은 조선스팀펑크연작선의 첫 장편 <명월비선가>입니다. 기기인 도로의 BL을 좋아해주셔서 이번엔 황진이 백합 스팀펑크를 준비해봤습니다. 증기기술을 사용해 명월관을 운영하는 황진이와 기기인 도로의 만남. 생각만 해도 뜨겁지 않습니까. 박애진 지음. https://t.co/WehxW59s0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