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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 시리즈 3탄..렌 입니다.....그런데......렌...내가 미안해....너무 무리수를 뒀어....ㅋㅋㅋㅋㅋㅋ인삐가...ㅋㅋㅋㅋㅋ큐ㅠㅠㅠ
마피아썰 듣고 양복입은 애들 보고싶어졋다구 합니다.
요우랑 함께 그리려하다가 도중 드랍하는 바람에 호로호로만 그립니다...
어.....내가 뭘 그리고 싶어 했더라...??
일단 어제 다무코랑 호로호로 에피 보고 감명 받은것 같긴 한데...
요우 생일이라길래 부랴부랴 그렸네여(그렇게 잊혀진 하오)
요우랑 만타..좋은 친구사이죠....
만사태평인 요우를 유일하게 동요하게 만드는 소중한 친구..만타가 좀만 더 컷으면 커플각인데 아쉬워요...
배경 결국 드랍...
호로호로 남매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피리카가 너무 예쁘달까..ㅠㅠ 호로호로가 대인배(?)스운 이유는 피리카에게 있지않을까여...ㅋㅋ 아버지와 함께 피리카에게 사이좋게 잡혀 사는 부자..ㅋㅋ
호로호로 로 수채화 연습겸... 만화에 나오는 패딩 연습...
호로호로 머리 좀더 얼음같은 하얀 하늘색이더라구여..반성중.
그나저나 스노우보드를 무기로 쓰는거 참신하고 맘에 들었는데 사라져서 아쉽네요... 어디로 사라진거지...
ㅋㅋ 렌이 잠옷에 꼬깔모자까지 쓰고 자는거보고 애들이 막 웃지 않았을까...특히 송곳머리땜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화날때마다 송곳이 늘어나는 렌 너무 하찮고 웃기고 귀여워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