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혐나에에서 갓나에까지는 단 두 장이면 충분하다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그렸습니다
동프 공식일러 커여움 그 자체인데
뛰어난 걸 넘어서 그냥 말이 안 되는 수준인 유유코의 정보력에 대해 추측을 몇 가지 더해 이야기 해보는 타래.
마리사 : 레이무. 질문 하나 해도 될까? 레이무 : 뭔데? 마리사 : 레이무는 하루에 돈을 얼마만큼 벌어? 레이무 : 그게 왜 궁금해? 마리사 : 그냥..... 알려주면 안돼? 레이무 : 거 참, 난 하루에 딱 300엔 벌어. 마리사 : 그렇구나. 그러면 나 100엔만 빌려줄수 있어?
레이무가 왜 신문기자를 싫어하는 지 아시겠죠...?
비상천 레밀리아 엔딩 중~ 本多すぎね。 何を書いてあるのか…… [ 레밀리아 : 책이 많네. 뭐가 쓰여 있을려나. ]
大丈夫、生きている間は一緒に居ますから。 걱정하지 마세요. 아가씨, 제가 살아있는 동안은 함께해드릴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