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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오가 제 손길 피하기 전엔 권제혁 표정 평소랑 별 다를 거 없는듯 한데… 연오가 피하자마자 눈에 띄게 놀라하더니 급격히 가라앉은 얼굴의 제혁이😔 더이상 함부로 닿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는게 실감이 난걸까? 고작 손길 거부당한것 만으로 그런 표정이 될꺼면서 앞으로 너 어떡할래…
떠나가는 사람보다 떠나보내는 사람이 더 쓸쓸하구 아파보이는 나는 중증이 확실하다…😞
12월은 진짜 손 맛집이다… 손만 봐도 개꼴려요;; 김 신 손등에 핏줄 모양 다 외울 지경 (;´・∀・)ゝ”
솔직히 지 말대루 연오가 저한테 아무것도 아니고 단지 usb만을 위해 옆에 두는 거라면 강압섻 하고 나서 이런 복잡한 표정을 지을 이유가 없음 그리고 기절한 연오 직접 씻겨다가 포근한 침대에 눕히고 먼저 떠나주는 불필요한 다정함을 베풀고갈 이유도 없다…😞
그래도 난 어쩔 수 없는 공어매인가바… 생각하면 할수록 권제혁이 안쓰러버 미치겠어…😞 어렸을 때 사랑하는 엄마를 모종의 사건으로 잃구… 그 뒤로 어디 마음 둘 곳도 없이 계속 엄마 죽음의 관련된 usb만 찾으며 살아온 거잖여ㅠ…
권제혁 샤워씬으로 일주일 버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안됨 이틀 지났는데 권손실 때문에 가슴이 자글자글 타들어감 나는 이제 큰일이 나다🥶 본 거 또보고 본 거 또 보고…
@lue_myul 매력적인 아이 사진 투척 하고 튀기…🐾💨
수 미행하다가 뙇! 들켜놓구선 “뫄뫄가 너무 보고싶어서 죽을것 같아 그랬어 미안해….” 하고 되려 불쌍한 척… 얼굴 공격으로 수 암말도 못하게 하는 미인 여우공도 좋고 반대로 철판 깔고 “시팔 그래, 미행했는데 뭐 어쩌라고. 안그럼 뒤질것 같아서 그랬다.” 하며 적반하장 승질부리는 공도 좋닷ㅎ
찌통 심한 서사는 과몰입 씨게 와서 힘드러… 하지만 사랑은 원래 ㅈrㅎh 다😞 견뎌 나자신 ! 니가 선택한 달콤한 역키잡이야 💔
와중에 구효빈 술 먹구 센치해진 얼굴 뭔데… 개섹시함 및힌ㅜ 새해 첫 날부터 눈 정화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