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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https://t.co/Ar6XYLl6Z1 이제 웰로드만.. 웰로드만 나오면돼..
나타보라 그렸어요. 여러분, 독서커플 파지 않을래요?
뜬금없이 이런게 그리고 싶을 때가 있어..
이번 WWE 섬머슬램의 공식 포스터. 마치 수어사이드 스쿼드 같은 느낌이 난다. 경기 내용과 흥행까지 수어사이드 스쿼드처럼 되는것이 아닌가 걱정스럽다.
왼쪽은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 오른쪽은 재패니즈 맥기의 앨리스.
여러분의 의견에 힘입어 일단 이렇게 작업해보고 있습니다. 배경의 색을 고르는게 가장 어렵네요. 배경색도 빼버릴까..
이것을 이대로 컬러풀하게 가는것이 괜찮겠습니까. 아니면 약간의 포인트 컬러만 넣은 흑백이 괜찮겠습니까.
현재 작업중. 선을 몇주째 따고있는건지를 전혀 모르겠따. 이거 끝나야 악타입 작업 하는데.
방송 이후에 "착한척이다, 우는척하지 마라, 가식이다." 등등의 댓글이 달려서 더 맘고생을 했다고 한다.
티나 F 카진스키. 강철심장의 저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