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답례제2 치아키 프듀에서ㅋㅋ
학생회실가다가 카나타 놓쳐서 찾는데, 복도가다가 분수 보인다고 바로 뛰어내리려는 카나타 발견하고
멈추러갔다올께! 하던 치아키 넘 웃겼어서ㅋㅋ
복도가 몇층인지 몰겠지만 분수보인다고 뛰어내리냐구ㅋㅋ유메노에 이런애들 왤케 많아ㅋ
미쳐 너무좋아ㅠㅠㅠ
특히 그로윙 스테리 데이즈ㅠㅠ
색다른 이미지로 곡 주고 싶었다는게 이런거구나ㅠㅠ
글구 그링도 너무 이쁘다 애들 다 이쁘구ㅠㅠ 엉엉엉엉
이번 콘체르토 보고 느낀 마다라는
자기 사람들을 위해선 먼저 히어로가 되고 기사도 되는 사람이라는 것. 이것이 보호받는 사람도 원했던 것인지까지는 알 수없지만, 마다라의 마음은 힘든 친구들을 보면서 진짜 히어로나 기사로 차처하지않고서는 참을수없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