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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00번 돌려봤는데
몬가 윤미나 성우님이 가장 비슷한 것 같음...
시험기간에는 필압이 안먹어서 그림 못그리게 방해하는데
나는 꿋꿋하게 그림을 그리지
시험망
초6인가 중1쯤에 그렸던 그림들
이 땐 그림을 진득하게 오래 그렸는데 점점 그림 그릴 시간이 줄어드니까 요즘은 짧게 짧게 금방금방 그리는 인스턴트 같은 그림이 나오는 것 같다
초딩때 그렸던 그림들
이 때 쿠키런 괴담이라고 해서 쿠키런 캐릭터들 가지고 잔인한 소설을 쓰는게 인기가 있었었다
예를 들어 딸기랑 요정맛의 슬라이드 효과음이 같다는 점에서 착안해 왕따였던 딸기가 요정맛으로 변해서 복수하는 내용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