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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와 PC에 오염되었다고 하니, 지랄을 하는 애들도 있지만, 사실을 이야기하면, 인권같은 것이 정치적 주제로 들어온 지는 얼마되지 않았다. 병신들은 또 세계인권선언 어쩌고 하겠지만, 이 PC나 인권에 대립하는 개념은 국가의 주권의 문제다. PC와 인권의 확대는 국가 주권의 자살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