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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당신에게 편지를 씁니다.
우정을 담아, 신뢰를 담아, 그리고 사랑을 담아.
이 편지를 받으면 나를 떠올려 주세요.
내가 당신을 떠올리듯 그리움 가득, 애틋함 가득, 사랑스러움 가득히.
-BL단편선 'BeLoved'에 이은 또 하나의 단편선, 로맨스 단편 '낭만 연가'
https://t.co/hOHcQJJ4t8
이쯤 되니 슬슬 약이 오릅니다. 이렇게 깨가 쏟아지고 달달하기를 벌써 몇 회째인가요. 이진의 노래 실력에는 비하인드까지 있다는데...?
솔로를 괴롭게 만드는 <사랑이 오기를> 외전 20화 #웹툰 #BL웹툰
https://t.co/VhRxtRTaq8
가끔 단 한 컷을 보기 위해 웹툰을 봐야 할 때가 있습니다. 독자의 심장을 관통하는 단 한 컷. 누가 <늪의 나락>을 왜 보냐고 물으면 이 컷 때문에 본다고 해 주세요.
......라는 글을 남기고 쓰러진 1인.
<늪의 나락> 16화 https://t.co/iPB37plvFr
자칭 타칭 쓰레기인 현성. 자다가 깨 보니 자신과 똑같은 얼굴의 남자가 있다?!
그런데 여러분, 같은 얼굴인데도 솔직히 본체(오른쪽)보다 도플갱어(왼쪽)가 더 멋있지 않습니까? 연재 초반부터 도플갱어에게 밀리는 본체라니, 힘내라…ㅋ
<나는 나와 연애란다> 3화 https://t.co/39TPZN1vKd
BL 단편선인 'BeLoved' 첫 단편인 <우리 집 뽀삐>.
1화에서 뽀삐는 다운의 위에 올라탄 채 인사를 하죠. 그런데 이때, 뽀삐는 알궁뎅이였다는 사실! 그 뒤 다운이 반바지를 입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뽀삐는 하체 탈의 상태로 돌아다니는 듯…?
<우리 집 뽀삐> 4화 https://t.co/oPQ60CLZnb
세온은 지환의 레스토랑에서 인터뷰를 진행한다. 그리고 레스토랑 한편에서는 세온의 전 애인인 영원이...
새벽바람 작가의 소설 원작 웹툰 <무색무취> 3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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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공간 낭비하며 붙어 있던 문은 또 다른 공간으로 통하는 문이었다?!
신기한 문을 통해 서로에게 닿은 두 소년의 마음 따듯한 스케치.
북큐브 웹툰 새 연재작 <한 철 어스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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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말 한 마디, 시선 한 번에 움찔거리며 과한 해석을 하게 됩니다. 그 사람과 있으면 안절부절하게 되고요. 의사 선생님, 이건... 이건... 자의식 과잉인가요? (어느 건어물)
꽃집 청년과 백수 <나비의 지문> 16화 https://t.co/qTQQ4GjkU0
지호야, 밥은 내가 사줄 수 있는데... 1시간 기다려 줄 수도 있는데... 8ㅅ8
애교어린 웃음을 지으며 정민의 맞은편에 앉는 지호. 훈훈한 미남과의 식사에 얼빠 정민의 반응은?
<좋아한다는 걸 잊지마> 17화 https://t.co/lrONcTvy9F
사기꾼들은 자신이 피해자인 척, 자신이 정의롭고 선량한 척 합니다. 단정한 모습으로 진실된 표정을 지으면서요. 여기 좋은 예시가 있군요.
초능력자가 배척받는 시대, 한 소년의 외로운 분투를 그린 <천둥소리> 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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