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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그릴지 모르겠어서 무의식의 흐름대로 아무거나 그리기...
지휘관이신 대담한 파커와 오만한 소린, 악랄한 연구원 마리차.
자캐들 중 자기 외모를 사랑하는 애들.
기분 안 좋은 넬리랑 협박적인 타이락.
자기전에 숨님네 직원들과 함께하는 눈의여왕 작업보내기를 올리고 자러가봅시다...
끝! 양식쓰러갑시다...
지인분한테 내기 져서 그려드린 그 친구네 직원들
모두 좋은 새벽아침 보내시기~!! 맞아 무리하시면 지옥의 붐님이 찾아갈 겁니다. >.ㅇ
더이상 못해 나의 최선은 여기야.... 다음부터 저런 채색 도전은 하지 말아야지
주말동안 그린 그림은 알수 없는 그런그림들이고 지금 시간은 생각보다 늦은 시간이다. 이거슨 그릴때마다 올리지 않고 한번에 올려버리는 과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