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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프로듀서만 보면 심장이 쿵쾅거려 ... 부정맥인가? 하는 히이로가 보고싶었어...
많이 안 그려서 서운하냐고 물어보면 해맑게 웃고 팩폭 날릴 것 같음 어.... 오히려 내가 서운해... 근데 맞는 말이니까.....
아도니스가 안즈에게 힘내라고 하는 방식..ㅋㅋ 아도안즈인가...일단 제가 아도니스 캐해 못해서 엄청난 캐붕이 들어갈지도...
Living on the edge 들으면서 망상한 날개 찢은? 히이로..... 그냥 가사 그 부분이 너무 좋았어... 날개를 찢고 비웃음 당해도 내려갈 생각없다니ㅠㅠ 옷은... 사심을 담아.......
캐붕주의 린네안즈 탐라에 보여서 한번 그려봤는데.... 멘탈 터진 린네 도닥여주는 안즈... 절대 눈 그리기 귀찮아서 안 그린거 아닙니다............예..
탓층선배
내가 막 음흉한 생각하면 타츠미가 눈웃음 짓고 이런 얘기해주면 좋겠다....... 지옥이라도 따라가겠어
환등기 후기 아이고소라야나는너가정말자랑스럽다ㅠㅠ하고싶은거다해ㅠㅠㅠㅠ
그러고보니 나 안즈를 제대로 그려본 적이 없구나 시간나면그려봐야지
생일추카해카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