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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이 '오늘 나 멀리 간다'는 말을 남기고 투신했습니다. 결혼이주여성이 힘들 때 자국어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부산에는 사실상 없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멀리 가요' 결혼이주여성 쓸쓸한 죽음 https://t.co/GBjuUAEw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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