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나온데까지 다봤다 존좋.. 모르고 2부 초반 먼저 보다가 뭔가 이상해서 1부 찾아서 봤는데 10대 중반 시절부터 나오는거임. 이녀석들이 나중에 커서 자게된다는걸 미리 알아서 몹시 흐뭇하게 지켜봄... 잘 컸구나..
나도 늘 오른손으로 누르고 들어가던 공동현관 비번 한번은 왼손으로 누르려고 하니까 방법이 기억 안나서 당황한 적이ㅠㅠㅋㅋㅋ 리겜도 넘 공감ㅋㅋㅋ *출처: 모죠의 일지 https://t.co/R8MOFGWf8Z
고등어 - 운동신경발달... 그래 뛰놀고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토끼 보로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후 3년뒤에 그렸던것
하우스 윌슨ㅋㅋㅋ 지금은 브로맨스로 파고 있지만 실시간으로 볼 당시 블로그 보니 그냥 제발 이제 인정하고 둘이 결혼하라고 하고 있었군요..
워킹데드 데릴×글렌도 팠었던 과거..
형제인줄 알았으나 사실은 피 안 섞인 제형인가 올곧은 취향... 존나좋군(내용 기억 안남
놀랍게도 생각보다 그린게 좀 있다ㅋㅋㅋ 행사는 친구가 부스신청했다고 나도 같이 하자며 꼬셨는데 친구는 책 펑크나고 나만 냄 눈물
2011년에 그린듯.. 더 잘 그릴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지금 보면 부끄럽고 아쉽고..ㅠㅠ💦 그래도 맡겨주셔서 감사했던..
에리피요가 최애를 향한 집념이 개쩔어서 무섭긴 하지만 마이나 앞에선 마이나를 위하려고 해서 좋음.. 한여름에 하루종일 땡볕에서 기다려서 어렵게 얻은 즉석사진 기회인데 자기 땀냄새 날까봐 마이나랑 떨어져서 찍음ㅠㅠ 우연히 지하철에서 마주친 순간에도 마이나가 불편할까봐 스스로 내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