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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날조
오랜만에 뭔갈 그려가지고 맘에 안드는 거 탐라에 많이 드랍 할 듯
ㅏ
복잡한 기계 그리기가 겁나서 감자나 그리고 있는 내 인생
?갑자기 훅 치고 들어오는 본진 겜
루이지 울리기가................... .........................최고로 짜릿해.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던져버리는 게 일상인 편이죠
마리오한테 불편하단 표정 나오는 것보다 루이지한테 보이는 게 더...뭐랄까.... 더 무시당하는 느낌.....
친구 허락받고 올리기~ 완전....제가 그린 모에화를 끼얹은 아저씨랑은 차원이 달라요.. 친구가 그려준 아저씨가............. 너무..맛....멋있어요....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