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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남동생이 초등학생인데 너무 잘해! E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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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부터 약간 더 난이도 있는 큰 그림들을 그려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것저것 연구 해보자.
#이웃집초등학생이너무잘해
[이웃집 남동생이 초등학생인데 너무 잘해! EP.20]
(<-방향으로 읽음.)
이걸로 20화. 혼자 끄적임 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지 올려봤습니다.
나름 의미있고 감회가 새롭네요.
이쯤에서, 처음 그렸던 1화를 찿아 봤더니…
#이웃집초등학생이너무잘해
[이웃집 남동생이 초등학생인데 너무 잘해! EP.19]
(<-방향으로 읽음.)
이 작품은 사실 일본용으로 그린것을 한국에 맞게 로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씬이 나오네요. ㅎㅎ 한국은 학교 수영복 자체가 잘 없는데. 이해 부탁드리고 재미로 봐주세요.
#이웃집초등학생이너무잘해
이 작품을 처음 떠올렸을 때 생각한 테마는
'구원' 과 '약속' 이었다. (두둥!)
만약 시간과 실력이 허락되어 끝까지 할 수 있다면... 이 두 아이의 미래도 그릴 수 있을지 모르지.
#이웃집초등학생이너무잘해
[이웃집 남동생이 초등학생인데 너무 잘해! EP.18]
(<-방향으로 읽음.)
이번엔 좀 더 주선을 두껍게 시도?
음, 컬러링에는 좀 더 가는선이 어울리려나…?
#이웃집초등학생이너무잘해
[이웃집 남동생이 초등학생인데 너무 잘해! EP.17]
(<-방향으로 읽음.)
컬러링 버전은 팬터치는 어떤 것이 적정할까?
선을 약간 얇게 하는것이 통상적으로 유리한데.
이런 저런 시도를 해본 화 였습니다.
#이웃집초등학생이너무잘해
[이웃집 남동생이 초등학생인데 너무 잘해! EP.01 작화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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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 이웃집 초딩을 그리기 시작한지 어언 4개월. 가장 최근까지 배운 실력으로 1화를 다시 그려봤다. 컬러는 컬러링 스탭이 도와 줬어요.
8월 버전과 비교하니 감회가 새롭네.
#이웃집초등학생이너무잘해
[이웃집 남동생이 초등학생인데 너무 잘해! EP.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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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팬터치 비슷한 상태가 되어가서,
이 쯤 와서 스탭을 투입하여 컬러링을 해 보았습니다.
좋아, 상당히 그럴 듯해.
#이웃집초등학생이너무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