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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칼 위치가 너무 절묘...아 아니 아닙니다 미안합니다
울 중혁이 독자가 뭔 말만하면 글케 반해버리고 으이그
등장하자마자 애인부터 찾는 유중혁vs살벌한 애인의 등장에도 야근하고 늦게 퇴근한 남편 맞이하듯이 대하는 김독자 나는 못 고르겠으니 vs를 x로 바꾸겠음
자고로 씹탑이란 누군가를 짓밟고 로우앵글로 거만한 자세를 내뿜는 패왕 정도는 되야
애인이 나서게 두지 않는 주인공(아님
🥹
존나 흥미진진
^^...
독자야 거 옆동네에선 백억 번정도 찌른단다
유중혁 이 자식 김독자 사랑하는 거 숨길 생각 1도 없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