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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알티한 영상 보다가 울었다
무늬를 직접 그린다는건 미친 생각이였음 두번 다시 안할 것
兎「얼굴 안보여줄거에요?」 虎「나 지금 엄청 바보 같은 얼굴일거야」 兎「그건 저도 마찬가지인걸요」
아 완성 못할 줄 알았는데 어떻게든 완성했다 딸기 디저트 지옥(?)입니다
오늘로 타바 입덕한지 500일🥳🎈
스탠바이미라는 노래 정말 좋아해서 자주 듣고 생각 해봤는데 바나비는 정말 코테츠랑 늙어가길 원할거 같아서 좀 훈훈해짐
참으세요 아직 오늘치 쓰다듬이 남았습니다
전 모태 기독교인이라 부활절에는 교회에서 예배 드리고 계란 받아와서 맛있게 먹는게 일상이였는데 슈테른빌트에 거주 한 이후로 저스티스 여신을 믿어서 교회를 못갑니다
그리고나니까 완전 엉거주춤 엉성하네요 다음에 한번 더 그려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