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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길 옷 안 잊어먹게 그렸는데 컨셉이 왜 낚시꾼 됐냐
아 오랜만에 야쿠겐요원젠ts
그리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넘어졌을 뿐이다
(지금 경기대가 실현해냈습니다)
씨발 님들아 이거봐라 존잘 번역러님이 내 연성 번역해주심 씨발
약빨이 약함에 한탄한다
제자여 내가 물 위를 걸어야 믿겠소
이번 유미의 세포 정말 오졌다 '여주에게는 남주가 있어야 한다'는 거의 굳은 관념을 저 한마디로 단박에 깨버림
즐거운 화이트데이되세요 전 츄파춥스 초코맛과 딸기크림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