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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타임랩스
북북이
여보게 자네
흰눈사이로 킥보드타고 어화둥 어화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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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칠 타천 왕도
리즈료샤 짱
s냅s 포카 이벤한다길래 끄적끄적
북창에 서늘한 바람 불어올 때
본디 풍월을 읊는 이가 따로 있으나 지금 자리에 없어 내 대신 읊었소 이거 굳이굳이 원준 앞에서 풍월읊기는 내 전공 아니다<<< 하는거같아서 음 북북이 성격 마음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