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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자는 극 양기인데 오너가 음기라서 갑자기 이런 모습 보여줍니다. 물론 그 후 세상 말랑해져서 나랑 친구해줭- 같은 말하죠
이곳에서 머리 위 종이들은 동생한테 주려는 편지. 매일 편지를 가득 쓰고 있지만 보내질 못하고 있어요. 말로는 크리쳐로 우편이 안갈거야. 하고 있지만 속으로 이상함이 느껴지고 무서워서 못 보내고 있습니다
비록 연공은 안했지만 엔딩은 났으니 풀기는 해야죠. TMI타래~
@Falling_Abyss_ 애인 날개와 눈, 뿔까지 가져가는 리오 언니입니다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공계에 올릴려고 피 다 지웠어요 노력했다 흐리뭉텅리오도 귀여웡
npc 슬금 올리기~
교주님네 아가! 얼마전에 생일이셨다고 하셔서 생각나서 그려왔어요! 늘 제 그림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아가 볼때마다 너무 그리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