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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저런 표정이 좋다. 왠만한 상황에선 눈하나 깜짝 안하고 그냥 씨익 웃으면서 콧노래를 흥얼거릴거 같은 저런 표정이 좋다. 팔 하나 떨어져 나가는 감각에 엄청 아프지만 그래도 재밌으니까 상관없어!! 라고 말하는 '마리'라는 캐릭터가 좋다.
어이쿠 여기 이렇게 좋은 에바 짤들이... ㅋㅋㅋ
잃어버린 꿈에 미련은 없는거야~ 후회는 하지만.. 사랑했었지만 사랑받은 기억은~ 거짓말처럼 아 아미타.
진짜 오늘 낚일 뻔 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기분 괜찮았음. ㅎㅎ
@nextplay11 hmm... (ㅋㅋㅋ)
2박3일간의 '용기'텔 운영이 종료되었습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운영은 PS4 몬헌 아이스본 헌터 양성소로 진행하고 싶지만 과연 몇 분이 구매하실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다들 담에 또 봐요~
ㄴㅇㅂ카페 갔다가 짤줍. 하아... 이젠 애들 보면 그냥 짠..하다. ㅠㅠ 특히 첫 짤은 마리 없어서 아쉽다는 마음 보다는 '이렇게라도 행복한 모습'을 보는게 참.. 만감이 교차함.
헤드폰 레이. 출처를 가늠할 순 없으나 멋있기 때문에 업로드.
아침부터 갑자기 생각나서.. 한복 레이.
이번화 역시 좋다. 나 역시 지금의, 그리고 앞으로의 외로움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면서 동시에 막연한 기대? 그런게 아직 남아있다. 내가 덜먹고 운동하고 계획적인 소비를 하게된 이유가 그거다. 게다가 이건 평생 누군가를 못만난다고 해도 건강과 돈이 남는다. ㅎㅎ;; https://t.co/Cc99HPiOj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