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아 맨날 우태가 냅다 먼저 사귀고 북산산왕식구들한테 개쪼이는 것만 상상하다가 둘은 그럴 생각도 없는데 옆에서 형들이 자꾸 둘이 잘 어울린다고 부추기는 거 살짝 망상했더니 기분 ㅈㄴ좋아짐..
둘이 베이비페이스라 묘하게 닮았어도 이목구비 하나하나는 다 다른 거 특히
우성이 입술 얄쌍한 거
태섭이 입술은 도톰듀 한 거
개좋아미치겠음 갑자기 이새뱍에
태섭이는 단순히 키가 작아서 귀여운 것이 아니라 베이비페이스 미소년이라서 귀여운 것이다...근데 섹시함을 빠께쓰로 들이부어서 귀여움을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