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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태섭, 침대에 엉켜있는 거 보고싶은김에 오늘 탱태 스페에서 들었던 궁뎅이에 콱 그것도 섞어서 그려봄ㅋㅋㅋ 헐렁한 민소매 상의 자주 입어서 자국 남길 곳이 없긴 하네요
자러가야지
발톱도 잘 깎는 송태섭의 검은 고양이 서탱(남,4살)
너무 졸리다...
굿나잇
연습 끝나고 뻗어버린 태웅이랑 깰 때까지 기다려주기로 한 태섭이랑
거품목욕 한유진
두상부터 그려야 뚜껑 덮을 수 있는 머리스타일... 처음 그려봐.....
이 친구 정말 어려운 친구구만
나도 발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