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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원작 김독자가 워낙 차분하고 냉정하게 느껴졌어서...(아래 햄독같은 느낌) 웹툰의 독자는 여러가지 표정이 나와서 굉장히 귀엽다고 생각 중😗
특히 웹툰에서 친밀감 느끼는 사람과 아닌 사람을 대하는데 표정에 큰 차이가 느껴지는데 스스로는 포커페이스라 생각할 것 같은 느낌.
[페잉리퀘] (사람)그분과 햄걔
쟈근 햄걔와 같이 사진을 찍으려 셀카를 시도하는 그분과
뭔진 잘 모르지만 그분이 기분 좋아보여서 행복해진 햄걔(와 오늘의 간식 당근)
자기전에 책읽기 : 둘째의 경우
독자아빠의 나긋한 목소리를 좋아하는 쌍둥이중 동생. 햄중 아빠가 재워줄때는 안겨서 둥기둥기받는걸 더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