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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크리그어 3을 다녀왓는데요... 엄청나게 울어버렸습니다.... (더 말을 해보려다 다 스포가 되는거 같아서 접어둠)
정리를 하다 이곳저곳 건드리기..
이걸 이래야 하나 저래야하나 고민만 많다가 선부터 따보기로.
색배치를 한장 한 뒤 드러눕는다.
도넛먹는 문어와 아가씨.
엉금엉금... 오른쪽 머리를 좀더 탄력있게 맨들까 고민중
사실 비슷한 게임으로 괴혼이 자꾸만 떠올랐는데, 괴혼이 게임이 워낙 재밋고 짜임새도 좋았어서 실망감이 큰 것도 작용한 것 같다. 괴혼을 안해본 사람이고 어른의 건조한 농담을 좋아한다면 추천해볼만도..(그치만 한국 번역퀼 좀 많이 안좋습니다) 아, 플탐은 제법 짧은 겜입니다.
리퀘덕에 강아지 귀를 달았지만 원래 방향성이 귀여움과는 멀었기에 티가 나지 않는 중.
이메레스로 배가 차지 않는 누군가는 남의 뉴짤을 그리기 시작햇어요
온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