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그래...내가 아는게 없어도 후미가 즐거우면 됐지 ... 후미는 폰즈를 끼고 사는 것도 그렇고 인생의 유흥 대부분을 미식으로 채울 것 같다 이번 만우절에는 환상의 폰즈참치요리 찾으러 프랑스갔잖아(캐해에 만우절 끼우지마세요)
라라핀 공주를 살짝 끌어안는 것은 왕자가 된 시즈하.
"공주, 나와 결혼해 주지 않겠어?"
"아, 기꺼이."
축복의 꽃보라가 두 사람을 감싸고 이야기는 피날레로.
저는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