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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연히 어떤 때에나 한발 물러서서 일을 보고 있는 것 같지만, 속에 감춘 정열을 누구보다도 새빨갛게 불태우고 있는 무대소녀. 동호회라는 둘도 없는 장소를 지키기 위해 날마다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이러고 있을때가 아닌데 로키 너무 마음에 들어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세계에 종말을 가져온다는 선악의 혼합신. 장난이라며 독선적인 마음을 부딪치고,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세계를 파멸로 이끈다. 연극 '라그나로크 ~신들의 황혼~'에서
아니 그냥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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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루이로 보고싶은거
머리 뒤로 넘긴 야치요 처음인 것 같음... 라투디 기대된다
너무 댕냥
우리 스타리라 언제 이렇게 커서 장르 바꾸기도 다 하고 ???:둘이 같은 작품 캐릭터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