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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공연]
"...---정말로, 돌아가버리는거야?"
"이렇게 서로의 마음을 부딪치고,서로 영혼을 불태워······우리가 함께라면, 이렇게나 반짝이는데!!"
서로의 반짝임에 마음을 불태우는 특별한 스테이지에서, 사쿠라 일행과 불꽃을 흩뿌린다.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던 중반, 히카리는 사쿠라 일행과 만남을 가졌다. 그녀들과 만들어진 이야기들이, 새로운 세상이 된다.
'우라시마 타로 콩쿠르'에서
얼빠지고 덜렁거리지만,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무슨 일이 일어나도 넓은 마음으로 모든 것을 감싸안는 수녀님. 라파엘과 가브리엘의 이름을 딴 기관총으로 악귀나찰을 날려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