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깊은 지성 때문에 차분한 인상의 소녀이지만, 관심 깊은 사안을 건드리면 아이같은 열량을 보인다. 친구인 린을 무엇보다 아끼고 있다.
연극 '하늘의 계단'에서
[석양에 물든 라보멘 배지]
"라보멘 넘버 877, 바난느! 라보멘 넘버 107, 안경위원장!! -너희들에게 지령을 내리겠다!"
광기의 매드 사이언티스트 호오인 쿄우마로부터 건네받은 작은 배지에는 여러가지의 생각이 담겨 있었다.
[예지 모임의 방주]
"쥰쥰, 바나나 봐봐! 굉장하지!" 갑자기 나타난 광기의 매드 사이언티스트 호오인 쿄우마가 만든 무대 세트 '방주'를 앞두고 왁자지껄한 카렌. '방주'를 이용한 클라이맥스 연출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