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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묘사 같은 건 한적이 없지만 닳고닳은 간신배 대사들을 하면서, 한편으로 시트에는 "미소년"이라고 써놓고 머릿속엔 심비록 버전 모노노베노 후토가 들어있었습니다. 모종의 이유로 외모 나이를 안먹었다 같은 느슨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드라코니안 키노메의 "끝에 다가가는 엘나이아"
생각보다 훌륭한 게임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전투는 없음
pc들은 판정을 거듭하며 나가려 하고 gm은 자원 소모를 통해 그를 저지하려 한다.
#エルナイア #終に寄り添うエルナイア #dracon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