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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경.. 포즈 넘 어렵게 잡은듯😓
맨날 불 쓰고 다니는데.. 엄청 덥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그림
저 조그만 gif를 그냥 올리려니 화질이 엄청나게 깨져서 그냥 이렇게 모아봤다 13 어딘가에서 나왔던 건데 기억이.. 안 나..
저 손가락을 절도있게 올리는 모션이 좋아서 견딜 수가 없어
암경.. 목덜미 물어뜯는거 보고 싶음
아침부터 와가지고는 밥 없냐고 묻더니 나중엔 기타에 낙서까지 함
사이슈랑 싸워서 이오리네 집으로 놀러온 쿄..ㅋㅋㅋㅋㅋㅋ
네쿄 여러 일러 중에서 이게 진심 처연해보임 혼자만 눈 감고 있기도 하고
네쿄 몸에 흉터나 여러가지 자국들 숨기려고 목까지 꽁꽁 싸맨거라 생각함..
내가 사랑하는 일러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