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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의 끝내주는 몸 라인이 가죽자켓으로 가려질 때마다 난... 눈물이 나...
오타쿠의 욕망이 들어간.. 쿄쨩
쿄 이렇게 살짝 살 드러나게 그리는 분들 넘 사랑함.. 맛잘알로 임명합니다
얼굴합 무슨일이냐 대체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오리 와이셔츠 풀어헤친거 진심 좋아서 죽어버리겠음.. ....
모션 하나하나가 다 이뻐죽겠다... 미치겠다 안 그래도 좋은데 이녀석 대체 얼마나 더 좋아하게 만들셈이냐 책임져
이거 97에서 해금한 갤러리 일러인데 저 얼굴 구도랑 표정이 정말.. 이오리다워서 좋다 이오리답다는 말 이외에 뭐라 말해야할지
싸움을 즐기고 있다는 느낌으로.. 그린 쿄쨩
본능이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