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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탈덕한지는 한참됐지만 제라드웨이는 종종 그리게됨.. 뮤비같은게 예뻐서ㅋㅋ 이건 전에 그렸던거 수정해본거
좀 지저분하네요..
아빠가 몇년전에 저 타블렛 첨샀을때 신기하다며 뺏어가서(?) 그렸던 그림.. 엄청 러프하긴 한데 색감이 개인적으로 맘에들었어서 아직까지도 저장하고있네요😂😂
#그림러_트친소
인장 바꾼기념으로 트친소돌려요..
1월 1일에 시험공부해야돼서 신년맞이 트친소겸..ㅋㅋ
이런거 그리는사람입니다 잘부탁드려요~!!
곧 2020년도 끝나고 2021년이 되네요..뭘했다구..
무튼 신년을 맞아서 그린 시리얼과 케이크입니다🎃🔪
새로운 인장용으로 그렸는데.. 어째 그림은 맘에드는데 인장으로 쓰니까 맘에 안드네요.. ㅋㅋㅋ
21세기, 현대인, 지친, 여과없이, 고립된, 시니컬 이런 단어 몇개만 붙이면 누구나 현대미술 쌉가능
..21세기 현대인의 지친 월요일을 작가 본인만의 시니컬한 화풍으로 여과없이 풀어낸 작품이다. 우리는 어쩌다 월요일을 '지침'의 상징으로 여기게 된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