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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일일이 축전과 응원일러스트를 그려드리고 인사를 드려야 마땅하겠으나, ARCREVO Korea ONLINE 2020에 참가하신 모든 한국의 BBCF유저분들에게, 이번 대회에 참가해주신 유저분들 덕분에 BBCF가 한국에서 지금도 살아있을 수 있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유저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nemmm32님(ID를 알 수 없어서 죄송합니다.) ARCREVO Korea ONLINE 2020, 3위 입상을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세대를 이어갈 유저 중 한분처럼 느껴지기에 축전을 그려보았습니다. 부디 이 결실을 마음에 담고 더욱 정진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엘론(@LLon_Kim), ARCREVO Korea ONLINE 2020, BBCF 아쉽지만 2위를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노력의 결실을 맺는 모습을 멀리서나마 지켜봅니다. 이제는 월드클래스 뉴유저 엘론이라고 호명해도 무방하겠지만, 2021년에는 더욱 성장해서, 아쉬움 없는 결실을 맺기를 기원합니다.
아스파탐(@asft2778 )님, ARCREVO Korea ONLINE 2020, BBCF 우승 축하드립니다. 오래전 BBCF 플레이에 손 놓기전 이자나미의 플레이를 보고 강한 인상을 받았었는데, 이렇게 2020년을 마무리짓는 공식대회에 우승을 거머쥐시는군요. (일러스트가 많이 부족하기에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성장...
반복되는 환절기 속 점점 메말라가는 것
만연하게 퍼져있는 무기력한 공기를 버텨내는 것
변명이라도 하지 않으면 당장이라도 사라질 것 같다
누군가에겐 이미 사라진 것과 같을 수 있다
자신의 색과 관점, 고유함을 찾으려고 하지만
이미 지나간 시대의 색...
낙엽의 역사 속 한명일 뿐이다.
라그나 세리카
블레이블루의 시작...
이전에 정식화시켰던 라그나,
짐승이자, 하찮은 존재가 “인간”으로써
몸부림칠 수 있게하는, 원점과도 같은 존재
짐승일 터인 자신의 팔로, 파괴가 아닌
누군가에게 손을 건내며, 이상&꿈을 감싸안을 수 있도록
관용을 베풀기까지의 이야기...
할로윈이니까 유령과 기억이란 키워드로 몇자 적어보자.
유령은 흔히 어딘가에서 갑자기 나타나지만, 자신이외에는 보여지지 않을 존재...
그것은 풍화되어진 기억처럼 이제는 제대로된 얼굴조차 기억하기 힘들어진 것처럼,
지금은 희미하지만 분명하게 존재했던 어떤 존재를 상기시킨다.
루키씨(@Room55Ruki) ARCREVO Japan ONLINE 2020 3위를 축하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밋토씨(@summit812) 아쉬운 결과를 접하게 되어 슬프지만, ARCREVO japan ONLINE 2020 고생많으셨습니다.
한국은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 시기입니다. 부디 몸 건강하기를, 그리고 힘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