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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미즈키는 마카베가 "소통하고싶다" "좀더 자신의 기분을 모두에게 전하고 싶다" 를 시도한 여러플랜중 가장집대성에 가까온 녀석이라 단순한 인형이 아닌 또다른 자신이라고 할수있따
마카베 메지션즈폼 하트(많음)랑 다이아가 있으니까 이번에 클로버 보충하면 최종폼에 가까워짐
유즈가 아즈키랑 처음잡지보고 같이 간곳이 화과자 카페기도하고... 결성후라던가 카드에서도 와풍카페 언급 자주나오기도 하고... 모바마스에서 선물로 주기도하고... 옛날 와풍 간식 좋아하니 와풍카페 알바하면 좋아할듯... 몰래먹다가 들켜서 당황하는 그림이 떠오른다
4컷에서도 미모력좀 치는
콜라보 복장 시온의 부담스런 어깨뽕드레스말고 린웰후드였다면 바로샀다 진짜... 어라이즈쪽에서도 린웰이 세션옷입고 나왔는데 어째서...
그러고보니 할로윈 시즌이었지... 포푸마스 다음 할로윈시즌 => 장난 => 장난꾸러기들 컨셉가챠라는 흐름으로 유즈나올것
스카웃 빨리와~
신데극장의 이찐빵들로 만드는거 정말 좋아해
무장색 특화 마츠리 vs 견문색 특화 토모카 vs 패왕색 특화 미야는 좋아하는 네타
일단 스카웃 데려올후보 넷까지 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