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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쵸로
언제껀지 모르겠는 쵸로마츠 낙서도 하나 있다.. 아마 오소쵸로 금붕어 만화 그리고 난 다음 그린거 같은데 그거랑 전혀 상관없는..
바빠질줄은 알고 있었지만 낙서할 체력도 없는거 넘 괴롭다ㅠㅠ 예전에 그리다 버린 오소쵸로라도 올리고 자러ㅠㅠ..
2월 22일 고양이의 날이니까 냐쨩의 날! 냐쨩 좋아해 냐쨩 초절 귀여워
마법소녀 쵸로링... 안그리고는 견딜수 없었는데 민망해서 각잡고 그리진 못하겠는.. 마왕 오소마츠와 싸우는 마법소녀 쵸로링 주세요..(mm )
바빠지기 전에 오소쵸로 잔뜩 그려야지 싶어서 계속 낙서중인 ㅇ<-<
기분 좋을때 행복해보이는 오소쵸로 그리고 싶어서 외출 전에 잠깐.. 매번 말하지만 오소쵸로 행쇼..
그리고 역시 그냥 이렇게 끝내고싶진 않아서 뒷얘기.. 오소쵸로 행쇼..(꾸준
니트공방에서 마카롱 오소쵸로 같이 뽑은게 너무 행복해서 그린 마카롱 먹는 오소쵸로 ㅜ▽ㅜ.. 셋트로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흑흑
헉 나 처음 그렸던 오소쵸로 찾았어.. 민망해서 올린적도 없는 3개월 전 그림.. 새벽이니까 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