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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
일주일동안 너무 고생했어
죠르노는 귀여워
같은 말을 반복해서 하는 것이 싫은 죠르노와 그 말을 듣지 않는 미스타
너무 비슷해서 의미가 없어지는 크레용 미스타
다시 컴퓨터 좀 키자는 의미에서...
손가락
미스타 만지는 만화 🐞🔫
맨날 쳐다볼 것 같다 뭐... 만지기도 했으니.. 뭐 🐞🔫
뉴비 등장